
땀을 흘리지 않고 발열하는 악성 질병의 초기에 효과가 있는 한약
한기,발열, 마디마디가 아픈 감기의 초기증상에 뛰어는 효과를 나타내는 복용시 졸리지 않는 한방제제입니다.
체력이 있는 분의 감기,코감기에 사용합니다.
냉기가 들고 으슬으슬할때 복용하면 잘 듣습니다.
● 목과등이 뻣뻣한것보다 근육통 요통, 관절통에 저명한 처방입니다. 기침이 있는 분의 방용입니다.
● 감기 초기증상에 듣는 것으로 갈근탕과 비슷하지만 갈근탕증보다 훨씬 체력이 있는 분에게 사용합니다.
●자연 발한을 하지 않고 몸의 마디마디가 아픈 감기를 시작으로 고열이 나는 독감, 장티푸스, 천연두,콜레라 등 모든 열성병의 초기 증세에도 효과를 발휘하는 묘약입니다.
●신온해표(辛温解表)의 대표적인 방제이며 풍한(風寒)을 발산하는 주역입니다.
경증(軽症), 허증(虚証)의 사람에게 사용하면 발한(発汗)이 과하게 되어 진액을 소모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본방은 한방의 고전 상한론 후한시대 수재의 약방을 기본으로 하여 만들어진 엑기스를 복용하기 쉽게 과립제로 만들었습니다.
본방은 4종류의 생약으로 이루어지며 그 주약인 마황의 이름을 따서 처방명을 지었습니다.
구성생약의 마황, 행인, 감초, 계지의 4종류의 글자를 따서 마인감계탕이라고도 불리는 마황탕은 마황탕류를 대표하는 처방입니다.
효능/효과
풍한표실증(두병/頭病, 관절통, 악한, 천식, 기침)/신온해표의 대표 방제
감기,독감(초기),관절류머티즘, 천식, 코감기, 천식, 유아의 비폐색(코막힘)의 포유곤란,기관지염, 기관지천식, 폐렴, 장티푸스,야뇨증, 급가시, 졸중발작(卒中発作), 기절, 난산(難産)
성분/함량
마황탕은 주약의 마황을 중심으로 아래의 4종류의 생약으로 이루어집니다.
마황과 계피는 대표적인 발한, 발산 작용으로 병의 원인을 발산하여 제거하는 기능을 합니다.
또한 마황에는 약리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자극약의 에페드린류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성분은 서양의학의 기관지확장약과 같은 작용을 나타에 기침이나 쌕쌕소리가 나는 천명을 막습니다.
여기에 진해, 거담 작용이 있는 행인과 완화작용이 있는 감초가 추가됩니다.
행인.....5.0g
마황.....5.0g
계피.....4.0g
감초.....1.5g
용법/용량
다음의 양을 식전 또는 식간에 물 또는 따뜻한 물로 복용하세요.
●성인(15세 이상) [1회량] 1봉지(2.5g) / 하루2-3회
연령, 체중, 증상에 따라 적당히 증감해주세요.
<사용상의 주의>
신중투여 (다음 환자에게는 신중하게 투여할 것 )
1. 병후의 쇠약기, 현저하게 체력이 쇠약해진 환자
[부용이 나타나기 쉬워져 그 증상이 증강될 우려가 있다.]
2. 현저하게 위장이 허약한 환자
[식욕 부진, 위부 불쾌감, 악심,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날 우려가 있다.]
3. 식욕 부진, 악심, 구토가 있는 환자[이들의 증상이 악화할 우려가 있다.]
4. 발한 경향이 현저한 환자[발한 과다, 전신 탈력감등이 나타날 우려가 있다.]
[5-9:이들 질환 및 증세가 악화될 우려가 있다.]
5.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순환기계 장애가 있는 환자 또는 그 기왕력(환자의 과거 병력에 관한 기록)이 있는 환자
6. 중증 고혈압 환자
7. 고도의 신장 장애를 가진 환자
8. 배뇨 장애가 있는 환자
9. 갑상샘 기능 항진증 환자
중요한 기본적 주의
1.본제의 사용에있어서 환자의 증(체질,증상)을 고려해 투여할 것
경과를 충분히 관찰해 증세,소견의 개선이 인정되지 않을 경우에는 지속 투여를 피할 것
2.본제에는 감초가 포함되어있으므로 혈청칼륨치나 혈압치등에 충분히유의해 이상이 인정되었을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할 것
3. 다른 한방 제재 등을 병용하는 경우는 함유 생약의 중복에 주의할 것
병용주의
1.마황 함유 제제, 에페드린류 함유 제제
모노아민 산화 효소(MAO)
저해제, 갑상선 제제 / 티록신,리오티로닌, 카테콜라민 제제 ,아드레날린, 이소프레날린, 크산틴계 제제 ,테오필린, 디프로필린
2.감초함유제제, 글리시리진산및 그 염류를 함유한제제
<고령자에 대한 투여>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함으로 감량하는 등 주의할것
<임부,산모,수유부 등에 투여>
임신중의 투여에 관한 안정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임신부 또는 임신가능성이 있는 부인에게는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할 것.
<소아등에게 투여>
소아등에 대한 안전성은 확립되어있지 않음
<보관및 취급상의 주의>
1.직사광선을 피하고 되도록 습기가 적은 서늘한 곳에 보관할 것
2.어린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
3.이약은 생약을 사용한 제품이므로 제품에 따라 다소 과립의 색조등이다를 수 있으나 효능/효과에 차이는 없습니다.
4. 사용기한을 넘긴 제품은 복용하지 말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