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와 전통 문양이 어우러져 공간을 아름답게 연출하는 프리미엄 룸 프래그런스.
대나무와 도자기, 향이 조화를 이루는 일본 감성 인테리어 디퓨저입니다.
교토 전통 부채를 모티브로 한 프리미엄 룸 프래그런스.
얇게 가공된 대나무가 향을 오래 머금고 은은하게 퍼뜨리며,
미노야키 도자기와 함께 공간을 감각적으로 연출합니다.
🔹 상세 정보
・품목명: 디퓨저 (실내 방향제)
・패키지 크기: 지름 7.5cm × 높이 7.7cm/길이 22cm
・원재료: 대나무, 도자기(미노야키), 향료
・원산지: 일본 교토
🔹 보관방법
직사광선 및 고온다습한 장소를 피해 보관
🔹 사용방법
리드 스틱(부채 형태)을 용기에 꽂아 향을 확산시켜 사용
🔹 정보
・아리스가와(有栖川) - 시트러스
→ 깨끗한 호텔 로비 + 상쾌한 아침 공기
🔹 특징
・부채 형태 스틱으로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
・대나무의 높은 보향성으로 오래 지속되는 향
・미노야키 도자기 용기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
・교토 지역명을 담은 섬세한 향 구성
⚠️ 주의사항
・향료는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
・사용 환경에 따라 향 지속력 차이가 있을 수 있음









